[야설 게시판] 가을날에 있었던 일 - 3부 - 딸타임

가을날에 있었던 일 - 3부

가을날에 있었던 일~! (3)










흠~흠~ 본격적인..후리기 작업이닷~~




오늘은..대낮에..2:1 그룹섹스를 했으니..




먼가..예감이..무자게..좋게..느껴진다..~










그녀의 나이는 23살이고…




이름은..정수진(가명)..~!




키는 170정도, 몸매는 약간 마른 편.. 




그 날(나랑 처음 번섹을 한날)의 의상은..




무릅까지 내려오는 정장치마에..굽이..낮은 단화구두…




긴팔의..검정색 얇은 니트..~! 




화장은..엷게..립스틱만..바른 상태..




머리는 짧은 파마머리에..잦은 염색으로..




지금..많이..망가진 머릿결이라..했다..~ <=만나보니..머릿결이..안좋았다..!










집은 일산..회사도 일산..




애인이랑은 헤어진지..쫌..되었고..~




가장 최근의 섹스는..




약 일주 전..나이트에서..만난 넘하구…원나잇~~!




그날 한번..하고..~ 




그 넘하구..다시..만나지는 않은 상태이며..




연락만..오는 상태라고..했다..~




자위는..어쩌다..가끔..하는 편인데..~ 




주로..집에서..야동을 보며..책상머리에..앉아..




손가락으로..한다고..했는데..~..




한때는..화상챗도..쫌..해봤다고..했다..~










마침 그녀와의 대화를 저장해놓은 것이..있어서..




일부분만..옮겨보면…~~










- 근데..저..좀 오늘,,구린데..




- ㅎㅎ 구리면 어느정도..?? 




- 내가 원하는스탈은..치마..샌들..정도..~!!




- 그냥 오늘 니트에 무릎까지오는 치마에요




- 네~!! 또한가지..실례스런..질문하나..~! 




흥분하면..많이 젖는편..?




- 네..좀..




- 난..그런여자분이 조터군여~! 솔직한~..브라팬티는 흰색..?




- 살색이에요..




- 넹~..그런데..가벼운스킨쉽하다가.. 절재가 안되면..어카저..?




- 가벼운 스킨쉽은 괜찮아요




- ㅋㅋ 넹~ 그럼..스킨쉽은 




어디까지 허락하시나여..? 흠..입술..가슴애무정도..?




- 네.. 근데..약간의 스킨쉽만이에요 그 이상은 안되구요




- 조아여~첫만남인깐.~!! 그럼..살짝..오랄까지만. 어때여..? 




그러기루 하구 만나저..~!




- ..




- 감정흐트러지면..모텔까지는 곤란한가요..?




- 그건 안됩니다요




- 어쩌구..저쩌구..~




- 구라~왕창~!










만나서..가벼운 스킨쉽까지만..하기로..굳게..약속(?)을 하고..




일산 이마트앞에서..저녁7시에..만나기로 했다..




서둘러 퇴근을 해서..자유로에..차를 올려..종나..쏴서..~




이마트근처에..차를 세우고..그녀에게..폰을..때렸다..




간단히..통화를 하고..약5분정도..기다리니깐..수진이..나타났다..~




오~우~얘~ 키가..늘씬..~ 다리..길쭉~~..




안타깝게..~ 스타킹은 신지 않았다..~




쩝..~ 커피색..스타킹..신었씀..조았을텐데..~




요즘 여자애들이라..




그런지..얼굴도..별루 안크고..이쁜얼굴은 아니지만..~




상태가..중급이상이었다..~~










- 아..핫~! 방갑따..~ ㅎㅎ




- 네..방가워요..!




- 응..근데..너..진짜..맘에..든다..~ 




벙개해서..이런 미인을 만나다니..~ 오~우~!




- 호호호..~ 정말요..?




- 응~ 정말이지..~! ㅎㅎ 으하~ 다리~ 길쭉~하네.. ㅋㅋ




이렇게..해바..~ 치마쫌..살짝~ 걷어보잣~ ㅋㅋ




- 에~에~헷~ 창피해요..~




- ㅋㅋ 머가..창피해..~ 미니스커트 입은거라..생가하면..되지..~




- 헤헤헤~ ..그래두요~~!!










일단..차를 움직여..~ 밥을 먹자고..했다..~




낮에..점심도..먹지않고..그룹섹스하느라.. 힘을..뺐더니..~




몹시..허기진..상태였다..~




그때..시간이..저녁7시가..좀..넘었는데..~




수진이랑..섹스한판..때리고..




인천공항..저녁9시까지..갈라면..시간이..쫌..빡~빡~했다..~




그래서..그녀을…데리고..가기로..계획을 세웠는데..~ ㅋㅋ










걍..차를 몰고가다..주차장이..큰~ 음식점이..있길래..들어가서..




버섯전골인가를 먹었다.. 홀에서..먹지않고..~ 방으로..들어갔는데..~




식사를..주문해 놓고..~




맞은편에..앉은..그녀의..매끈한..다리를..내쪽으로..쭉~ 펴게하고..




본격적인(?)..풋~페티쉬에..몰입~! ㅇㅎㅎㅎ










아주..야들~야들한..그녀의..종아리살과..발목.~ ㅋㅋ




간질~간질~ ㅋㅋㅋ










- 아이~ 오빠..간지러워여~~ ㅎㅎㅎ




- 켁~ 와..~ 진짜..부드럽따..~ 




난..이짜나..~ 이렇게..만지는게..넘~ 조타~! ㅋㅋ




- 호호호~ 오빠..쫌..이상해..~..~!




- 으흐~ 아니야..~ 이런..스킨쉽..넘~ 조치않냐..??




- ㅎㅎ 글쎄..~!!




- 아~ 이렇게..쭈~욱~ 허벅지까지..만지면..소원이..없겠따~! ㅋㅋ




- …~ 아~이~ 간지럽다니깐여~~ 헤헤헤~~!










배고프지만..않았으면..~




그 자리에서..바지자크..내리고..~ 자지..꺼내놓고..~




식탁 밑으로...해서..




그녀의..발로..풋잡을..했었을텐데..~ ㅋㅋ










식사를 마치고..~ 그녀에게..




오늘..모임이..있다는 것을..설명..하고..~




같이..가자고..얘기했다..~




수진은..흔쾌히..좋다고..하고..




신공항고속도로..한번도..가보지 못했다며..~ 좋아라…했다..~










주차장에..나와..수진을 차에 태우고..




난..운전석에..앉아.. 버켓시트를..전투포지션으로..땡기고..




스파르코 4점식벨트를 딱~ 메었다..~ 빡~빡~하게..




어찌나..타이트한지..기어봉까지만..손이가고..




그녀의..다리까지는..엄두도..못낸다..~ ㅎㅎㅎ




일산을..빠져나와..다시..자유로를 지나..




신공항고속도로에..차를 올렸다..~




항상..그렇지만..그곳은..차가 없다..~










터널을..지나기..전에..~ 창문을..열었다..




터널속에..퍼지는..내차의..배기음은..예술이닷~ ㅇㅎㅎ




뿌~아~하~~항~~~…츄~합~~핑~ 피리리~릿~…




프파~팡~~방방방~~~ 읍~취~!! 휘리리~~~릿~~










근데..배기셋이..먼지..궁굼하신분들이..있으려나..??




배기매니폴드는..터보용..매니폴드..




웨이스트게이트..한덩어리..볼베어링방식..터빈..~!




촉매는 HKS…중통은 68파이..수제작품..




테일머플러는..아펙시 N1 터보용..




테일머플러를..약간..꺽어서..장착해 놓으니..~ 




뒷자세..존나..양아치 같다..~ ㅋㅋㅋ




5단에서..4단으로 쉬프트다운..쓔~우~웅~~~웅~~~웅~~~




6700RPM..쉬프트램프가..번쩍~~! 쉬프트업~ 5단..~




알피엠에..다시..5000대로..떨어지며..가속시작~~




동판..클러치셋이..이제..길이..들었는지..




미트되는..답력이..딱~ 좋게..느껴진다..~




과감한..차선변경과..고속질주에서..안정된..주행성능이..보장되는..




테인CS 차고감쇠력조절식 댐퍼와..아이박 스테빌라이져..~..










터널을..지나..약간..왼편으로..꺽어지는 완만한..고속코너..




창문을..다시 올리고..~~




일차선에..딱~ 붙어서..미세하게..올라오는..




오버스티어의..짜릿한..맛을..온몸으로..느끼며..~




쭈~욱~ 땡기자..~ 코너가..끝나는..지점쯤에..




튜닝용..스피드메타의..속도는..220Km..에서..깜박~깜박~










- 어때..잘~나가지..수진아..?




- ..!..!..




- 왜..? 말이없찌..? 겁나..?




- 아뇨..그냥..~ 헤헷~




- ㅇㅎㅎ..자~ 쫌..더..달려볼까..??










맞바람이..쫌..있는지..~ 




가속력이..쫌..더딘편이긴..하지만..




그날..날씨가..워낙~ 청명하였기에..~ 




대략..최고속이..잘~ 나올 것~ 같았다..~




어차피..최고속은..메모리 되어지니깐..~




이따..애들..만나서..보여줄라면..~ 열라..땡겨야는데..~ ㅎㅎ




앞만보고..엄지발가락에..땀나도록~ 악셀을 밟았다..~










언뜻~ 그녀를..살펴보니..~ 




상체가..점~점~ 시트바닥으로..묻혀..




앉은..자세가..엉망이닷~ ㅎㅎㅎ










얼마 지나지..않아..톨게이트에..도착했다..~




통행료를..지불하고..~ 길옆으로..서행하며..




먼저..도착한..넘들이..없나..살폈다..~ 암두 안왔다..~




음~ 시간을..보니..8시35분..~!




이미..어둠이..내려..~..카섹하기..딱~ 좋은시간..~! 으헤헤헤~!!










- 어..아직..안왔네..! 어땠어..? 속도감..조치..??




- ..!..! 아~ 네..~ 오빠..안무서워요..?




- 응..? 머..걍..그러치..~ ㅎㅎ 어디..얼마나..찍었나..볼까..?




- ..!..!..




- 으흣~ 갱신했네..오늘..날씨가..좋아서.. 바랏~! 244Km..닷~!




- 어머..~ 증말요..?




- 응~ 게이지..오차가..대략 3%정도..있긴하지만..계기판오차보다는 적거덩..!




- 호호호~ 나..이렇게..빨리..달리는 차~ 첨이예요..!




- ㅋㅋ 구래..? 쩜이따..오는..동생넘..차는..




지난번에..여기서..267Km인가..찍었는데..~ ㅎㅎㅎ




- 네..~ 근데..솔직히..겁나요..~!




- 응..첨에는..그래두..자주..타면..감각이..무뎌져..~




- 응..글쿠나~~!




- 음..시간이..쫌..남는데.. 어디..수진이..다리좀..만져볼까..?? ㅇㅎㅎ




- 어머머~ 여기서요..??




- 응..암두 없은깐..괴안어..~ 일단..내려서..뒷자리에..타자..~ ㅋㅋ




- ..!..!..!




- 괴안어..~ 내려바~~앙~~! 나..급하거던~~ ㅋㅋ




- 호호호~~~ 증말~~못말려..오빠는..~










내가..먼저..내려..조수석으로..가서..문을 열어..




그녀를..내리게 한다음..뒷자리에..그녀를 태웠다..~




항상..버릇처럼..주위를..쭈욱~ 함~ 머찌게..둘러보고..~ ㅋㅋ 승차~!!




타자마자..~ 그녀..치마를..위로~ 휙~~ 올리게..하고..~




맨들맨들한..~ 허벅지를..공략했다..~




수진은..부끄럼을..타는건지..? ~아님..내숭을..까는건지..?




한손을..입을..가리고..~ 어쩔줄을..모른다..~










- 으~아~ 너..하체..증말..예술이닷~!! 오홋~~~! 쫌만..더~ 보잣~!! 




- 에~이~이~ 창피하게~~




- 하하하~ 임마..조은깐..그러쥐~~ ㅇㅎㅎ <= 달건이..입이 귀에..걸쳤다..!




- 누구오면..어쩔라구요..~!! 호호호~




- 괴안어..~ 가라구..하면돼~!! ㅋㅋ










매끈한..허벅지살을..터치하며..~ 




손을..올려..치맛자랏속의..보지둔덕을..만져봤다..~




역시나..움찔~ 하며..수진은..약간..몸을..움직이고..~ 




다시..살~살~ 달래며..~ 둔덕을..만지다가..~ 




다리사이에..손을..비집어..넣어… 보지입구를..공략..~! ㅋㅎ~~










앗차차~~!! 달건이..급한맘에..~ 물티슈를..잊었다..~




얼렁..몸을..들어..조수석콘솔에서..물티슈..꺼내..~ 손을..깨끗이..닦고..~










- 수진아..~ 팬티 벗으면..안될까..?? 걍~ 만지기만..할께..~ 어응..?




- 에~이~ 시러요..~! 




- 으흐~ 그러지말구..~ 치마안올리고..만지기만..하께..~ 제발..~엉..?




- ..!..!..! 그럼..만지기만..하는거에욧~! 아라쪼..?




- 어흣~ 그럼..당연하지..~ 만지기만..하께..~










그녀는..몸을..들어..팬티를..쭈욱..내리다가..멈칫~ 구두를..벗더니..~




팬티를..휙~ 벗더니..모든여자들이..그러하듯이..~ 한손에..움켜쥔닷…~










- 응~..일루줘~! 내가..잘~ 보관할께..~ ㅋㅋ




- 에이~~ 창피하게..~더럽딴..말예요..!




- 아냐..머가..더러~ 일루줘바..~ 한번만..보자..~




- 호홋~~ 자요..~!










쑥쓰럽단듯이..한손으로..입을..가리며..




내손으로..건네오는 그녀의..팬티..~ ㅎㅎ




받자마자..~ 촤~학~ 펼쳐서..팬티를..~ 쭈욱~ 살펴보고…




짝~ 벌려서..보지가..닿는 부위를..살폈다..~




헛~! 팬티라이너..~! 미치~미치~~~




어둠속에 비춰지는..팬티라이너위에..




오줌자국과..~약간의..냉이..있었는지..~




끈적해..보이는..콧물 같은…두터운..자국들~~~ ㅎㅎ










- 어머~ 머해요..~ 창피하게..~ 빨리줘요…~!




- 하핫~~ 잠깐만..~ 쩜..만..더~ 보자..~! 멀뚱~멀뚱~!! 휘둥그래~!




- ..!..! 오빠…변태지..? ㅎㅎ




- 이론..~ 아니닷..~! 걍..궁금해서…그런거얍~!여자팬티..첨보는 거얍~! ㅎㅎ




- 어머머..~ 거짓말~~~!




- ㅇㅎㅎ 증말이닷~..! 야..너..정말.청결하구낫~ 팬티라이너도..사용하고..~




- 호호호~ 별걸..다~아네..~! 선수구낫..오빠~!




- 엉~ 나..선수지..~! ㅋㅋ




- 헤헤헷~ 아까..챗할때..딱~ 아라바찌..~!




- 흥~! 으흠..~ 약간..찌린네가..나는데..~ 수진이..보지냄새도..난닷~ ㅋㅋㅋ




- 아악~~ 오빠~~!! 그거..냄새맡으면..~ 아잇~ 더러워~!! 별꼴이얏~!!




- 으하하하~ 머~ 어때..~ 니..보지도..빨아줄껀뎃~!! ㅎㅎ




- 아잉~~ 그만해요..~ 증말..창피하단..말야~!! 이이잉~~~~




- 아라따..~ ㅋㅎㅋㅎ..~ 자..그럼…어디..수진이..가슴쫌…만져볼까..?




- ..!..!.. 시러..안돼..~!










장남스럽게.. 뾰루퉁한..표정을..지으며..~ 몸을..창쪽으로..돌리는..수진..~




그런모습에..참을 수~없는..달건이..~




팬티를..뒷선반에..집어 던지고..그녀의..허리춤을..잡아 당기며..~




수진의..얇은듯한..입술에..키~스~~!










- 쭈웁~~쭙~~ 하흣~!!!




- 아~앗~~ 합~!! 으~음~~음~~쭈릅~쭙~ 하~항~!










키스를..하며..그녀의..니트속으로…손을..집어넣으니..~




얇은..속옷이.느껴진다..~ ..속옷을..재끼고..~ 손을..~ 쑤욱~~~!!




항상..만나는..와이어..브래지어..~!




여자들이여..~ 와이어브라..하지마랏~! 나..그거..증말..실타~!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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